2월 20일, 미국 텍사스주의 스프링필드(矿泉井城)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집 수영장에서 물을 길어 변기에 저장하고 있다. 미국 전력공급을 모니터링하는 웹사이트에 따르면 20일 오후까지 텍사스 전역에서 5만 4000가구가 넘는 집이 정전되였는데 이는 19일에 비해 대폭 감소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텍사스주는 여전히 15만가구가 넘는 주택에서 단수나 수질 이상 현상을 겪고 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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