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 에어버스회사 2월 18일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전염병의 영향으로 회사는 2020년에 11억 3000만 유로의 손실을 봤다고 한다. 에어버스는 2020년 매출이 약 499억 유로로 전년보다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염병의 여파로 항공제조업의 시장환경은 심각한 영향을 받았는데 에어버스가 작년 한해동안 인도한 항공기는 총 566대로 이는 전년보다 34% 넘게 감소했다. 헬리콥터는 300대로 전년보다 9% 감소했다.2020년 2월 13일, 프랑스 부라냐크에서 촬영한 에어버스의 기욤 퓨리 최고경영자가 브리핑에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102/083f6859e5f0143c02073b99268dccd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