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웨리예, 뽈스까는 2월 8일 각각 자국 주재 로씨야 외교기구 인원을 추방한다고 선포하면서 이는 로씨야가 이전에 로씨야 주재 3국 외교기관 인원에게 본국을 떠날 것을 요구한 것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로씨야 외교부는 같은 날 이런 조치는 근거도 없고 비우호적이며 로씨야 내정에 대한 간섭이라고 표했다. 2월 8일, 스웨리예 스톡홀롬에서 자동차 한대가 스웨리예 주재 로씨야대사관 앞을 지나가고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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