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한 점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본 도꾜의 한 음식점 밖에서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2월 2일 저녁,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원래 비상사태를 2월 7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던 11개 도, 부현을 대상해 도치기현만 기한이 되면 해제하는 외에 도꾜도, 오사까부 등 나머지 10개 도, 부현의 비상사태를 3월 7일까지 연장한다고 선포하였다. 이번 비상사태의 주요조치는 정부가 주민들에게 20시 이후 외출을 자제하고 식당은 20시에 영업을 종료하며 기업은 가급적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는 등 내용이 포함되였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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