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오스트랄리아 퍼스에서경찰이 한 남성에게 마스크를 발급하고있다. 오스트랄리아서부 도시 퍼스가 10개월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확진자가 발생하자 즉각 도시 전체를 봉쇄하는 강력 조치를 내렸다.퍼스정부는 1월 31일, 격리시설로 쓰이는 한 호텔에서 근무하는 경비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이자 즉각 2월 5일까지 봉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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