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구급차 한대가 영국 중부 베드퍼드셔에 있는 베드퍼드 병원을 지나가고 있다.톰 무어는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코로나에 맞서 수천만 파운드를 모금한 100세 로병 톰 무어는 얼마전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영국 중부 베드퍼드셔주에 살고 있는 톰 무어는 제2차세계대전에 참가했던 로병이다.무어는 지난해 4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의료진을 위한 모금행사로 주목을 받았는데 총 3200만 파운드가 넘는 성금을 모았다.그의 선행은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감동시켰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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