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지역의 주민들은 외지로 나가 식품, 의약품 등 필수품 구매와 은행을 찾는 것 외에 모두 집에서 격리되여야 하며 각 가정에서는 1명만이 밖에 나가 쇼핑할수 있다. 식당, 쇼핑몰은 배달과 방문서비스만 제공하고 상점, 은행은 40%의 손님 수용량에 따라 운영하며 성 간 륙로와 공중 운송을 잠시 중지되였다. 뻬루는 이런 예방통제조치를 2월 14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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