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태인대학살 추모의 날"인 1월 27일을 하루 앞두고 이스라엘 중앙통계국은 나치 대학살 생존자 관련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대학살 생존자 중 약 900명이 코로나로 목숨을 잃었는데 코로나에 감염된 생존자 수의 17%, 같은 해 사망한 생존자의 5%에 해당했다. 유럽 유태인대회 주석 모세 칸토는 25일 온라인 추모행사에서 유럽 련합 회원국에 대학살 생존자의 조속한 코로나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사진제공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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