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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안부문 위험작업사건 2건 잇달아 적발
2026-06-09 16:2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연길시공안국은 위험작업사건 2건을 해명했다. 범죄혐의자 우모, 범모모, 한모모는 이미 법에 따라 형사강제조치를 받았으며 현재 두 사건은 진일보로 조사중에 있다.

주민아빠트 알콜계연료 불법 보관 

5월초, 진학파출소는 주민으로부터 누군가가 주민 주택에 휘발유로 의심되는 액체를 보관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부소장 진천우는 즉시 팀을 이끌고 현장으로 출동해 알콜계연료(醇基燃油) 15상자(한상자 20리터)를 압수했다.

조사에 따르면 주택소유자 우모는 위험화학품 경영, 저장허가자격을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3월 11일부터 3차례에 걸쳐 상위 공급자 범모모로부터 알콜계연료 289상자를 구매하여 전부 주택내에 보관하고 여러 사람에게 판매해 1.6만원의 불법 리익을 얻었다. 상위 공급자 범모모 역시 관련 자격이 없었는데 1월 1일부터 총 2,500상자의 알콜계연료를 구매하여 아빠트 아래 방폭차량내에 불법적으로 보관하고 우모 등에게 판매해 4만원의 불법 리익을 얻었다.

감정 결과, 해당 알콜계연료는 메탄올 가솔린으로 확인되였으며 위험화학품에 속한다. 이런 위험화학품을 주민 주거지역에 보관하는 것은 중대한 안전우환이 존재한다. 현재 2명이 판매중인 68상자의 메탄올 휘발유는 전부 압류되였다.

일용잡화점 액화가스용기 7,000개 암매매해

한모모 역시 사리사욕에 사로잡혀 불법 범죄의 길로 들어섰다. 5월초, 경제범죄수사대대는 연길시도시가스안전전문정돈사업판공실로부터 단서를 접수했는데 사업일군들이 순찰과정에 모 일용잡화점 및 해방로일용잡화점에서 액화석유가스를 충전한 용기를 판매하는 행위가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건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경제범죄수사대대에서는 즉시 이 사건을 형사사건으로 지정하고 정예력량을 투입해 수사를 시작했으며 곧바로 범죄혐의자 한모모를 소환 조사했다.

심문을 거쳐 한모모는 2023년 1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아무런 관련 자격을 취득하지 않은 상황에서 연길시의 3개 가스회사로부터 액화석유가스를 구매했으며 충전후 승합차와 전동 삼륜차를 리용해 무단으로 판매 영업 및 운송을 하고 액화석유가스가 담긴 액화가스용기 약 7,000개를 판매했다고 교대했다. 사건과 관련해 액화석유가스 구매 총금액은 67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민생안전에는 결코 작은 일이 없으며 위험 폭발물 관련 안전 위협은 절대 관용해서는 안된다. 이 두 사건에서 범죄혐의자는 자신의 사적 리익을 위해 인화성 및 폭발성 위험품을 주민 주거지역, 거리 점포, 방폭차 등에 숨겼다. 이는 주민들 신변에 '보이지 않는 폭탄'을 심어놓은 것과 다름없다. 연길공안부문은 강력한 조치를 취해 신속하게 우환을 제거하고 위험을 해소함으로써 천문만호의 평안을 지켜냈다. 

광범한 시민들이 관련 단서를 발견하면 적극 신고하기 바라며 연길공안부문은 민생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범죄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고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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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