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영상] "아무리 애써도 눈물이 하염없이..."
10월 28일 마지막 홈장전이 결속된후 작별인사를 앞둔 박태하 감독이 걷잡을수 없이 눈물을 쏟고 있다.
2018-10-28 18:33 연변라지오 TV넷 연변뉴스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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