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국피서휴가관광소비 교류촉진활동이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호북성 리천시에서 펼쳐졌다.
활동기간 2026년 전국피서휴가관광 우수사례가 발표됐는데, 전국에서 총 45건 사례가 선정된 가운데 연변주 돈화시의 '문화성경, 청량복지——길림 륙정산 피서휴가 새 체험'이 '피서휴가관광제품 혁신류' 사례에 입선됐다.
1. 생태를 바탕으로 문화로 혼을 불어넣어 문화관광의 기준 세워
청산록수의 생태적 바탕을 갖추고 두터운 인문적 정취가 깃든 륙정산문화관광구는 피서휴가와 력사문화, 건강양생휴양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하며 독특한 문화관광 피서제품을 만들어냈다.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국가 5A급 관광지로 장백산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여름철 평균 기온은 22℃로 삼림피복률이 높고 음이온 농도가 립방메터당 2만개 이상에 달해 천연 피서 산소바이자 시원한 휴양지로 손꼽힌다.
2. 업태 혁신 및 승격으로 피서 체험을 풍부하게
성련좌안(圣莲左岸)은 이곳에서 중점적으로 조성한 빈수레저 신업태로서 산수경관을 바탕으로 전망과 휴식, 가벼운 소비, 인증샷 체험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했다. 또한 록색렬차체험, 숲속캠핑, 십이화선 등 다채로운 체험상품을 통해 생태피서, 문화관광소비를 유기적으로 련결했다. 이를 통해 여름피서체험정경을 한층 풍부히 했으며 관광객들이 더위를 피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잡았다.
3. 문화관광 혁신에 주력해 청량 문화관광 명함 빛내
향후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계속해 생태자원과 문화특색을 기반으로 피서문화관광제품을 끊임없이 승격하고 레저업태를 풍부히하며 봉사품질을 최적화하게 된다. 또한 피서휴가 문화관광분야에 계속 집중하고 혁신으로 문화관광 고품질 발전에 동력을 부여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륙정산의 청량한 여름과 인문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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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六鼎山文化旅游区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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