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추가 지난 후 장백산 삼림은 저녁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온다.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훈춘, 돈화, 연길 세 도시는 변경의 지리적 우세, 발해 력사 문맥, 조선족 민속특색을 바탕으로 야간 문화관광 업태를 심도있게 육성하고 차별화, 몰입식 야간소비 새 정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가을 야경은 지역 소비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사면팔방에서 온 관광객을 흡인하며 문화관광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명함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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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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