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시즌을 맞아 일전 연변대학 훈춘학교구역에서는 신입생 환영 미식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특색미식을 매개로 삼고 자원봉사 활동을 더해 1,200여명의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특별한 개학 '선물'을 선사해 신입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학교의 온정과 변경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8월 16일 2026급 신입생 입학 당일, 훈춘고속철도역에서 학교구역까지 신입생들을 맞이하고 호송하는 애심차량들이 분주히 운행했다. 교정에 들어서자 찰떡, 랭면, 김밥 등 특색미식전시구역에 준비되여 있었고 신입생과 학부모들은 입학등록을 하는 한편 음식을 맛보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동 제남에서 온 2026급 신입생 주정우는 특색음식을 맛보며 민속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고 편안한 환영 분위기 덕분에 낯선 느낌을 받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대학생활에도 큰 기대를 품게 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훈춘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길시미디어 훈춘분회사 등 여러 부문과 단위는 현장에 자문봉사대를 설치해 길 안내, 현지 관광지 소개, 통신업무 처리 등 편의봉사를 제공했다. 또 자원봉사자들을 조직해 기다리는 학부모들에게 광천수를 제공하고 신입생들의 짐 나르기를 도왔다. 이처럼 작지만 따뜻한 실천을 통해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진심어린 온정을 전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 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