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연길시 피서야간관광시즌문화관광활동 가동식 및 열해방주 주년 기념행사가 8월 1일 밤 부르하통하 강반에서 펼쳐졌다.
여름철 피서자원을 충분히 발굴하고 야간소비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방출하기 위해 연길시는 2026 피서야간관광시즌 계렬문화관광활동을 계획, 출범하고 도시의 량질 야간자원을 통합하고 야간관광 정경을 풍부히 하며 소비업태를 개선함으로써 문화관광을 매개로 삼아 도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불러일으킬 방침이다.
활동현장에서 연길시는 다음과 같은 6갈래 정품 주제 야간관광코스를 선보였다.
'운교환장·다리 야간관광': 빈하운랑—광영분수—빈하공원;
'하반성광·강 야간관광': 연길 열해방주—부르하통하 음악분수—부르성반—청년광장(즐거운 연길대무대);
'산림납량·산 야간관광': 공룡왕국—해란명주—중국조선족민속원—민속원 미식거리;
'청춘조랑·거리 야간관광': 인민공원—연길인터넷인기간판벽—연변대학 인터넷인기 미식거리—'다채로운 연길 매력 플래시', '도시 전역 음악 물결' 음악혜민공연;
'경기장의 열기·경기 야간관광': <영원히 지지 않는 꽃>—축구경기 관람—발전 미식거리—우시장거리;
'즐거운 원랑·창의원 야간관광': 1978문화창의원—특색시장—1978예랑인터랙티브예술전시관.
활동에서 열해방주대상 책임자가 관련 추천소개를 했다. 연길열해방주대상은 지난해 8월초 운영을 시작한 이래 부르하통하의 우월한 빈수자원을 바탕으로 특색있는 수상 야간유람로선을 구축했으며 아름다운 강변야경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였다. 올해 대상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여 다원적인 업태를 추가하고 연길 빈수야간문화관광의 판도를 지속적으로 풍부히 하고 있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관련 책임자는, 시원한 여름밤을 계기로 도시 야간경제를 활성화해 시민들이 집 앞에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누리고 각지의 관광객들이 연길을 찾아 강변의 밤풍경을 감상하고 짙은 민족풍정을 감수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연길시는 지속적으로 야간문화관광 발전을 심화하고 야간관광, 야간오락, 야간공연 등을 풍부히 해 연길의 피서문화관광도시 명함장을 빛내고 도시 인지도와 흡인력을 높여 연길의 밤품경을 더욱 정채롭게 할 전망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日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