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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수당 수령링크 절대 클릭 금지! 실제 피해 발생
2026-08-05 09:36 인민넷 조문판

 

최근 절강 가흥의 모 기업 직원 고선생은 고온수당 수령링크를 받았다.

 

 

메시지가 기업위챗의 동료가 보낸 것임을 확인하고 마침 한여름이였기에 고선생은 경각심을 늦추고 링크를 클릭하여 절차에 따라 자신의 신분증번호, 은행카드 등 정보를 입력했다. 하지만 그 다음 순간…

 

 

고선생은 보조금을 받지 못했을뿐더러 알 수 없는 자동이체메시지 3개를 받았는데 총 1,800원이였다. 그제서야 고선생은 자신이 신분정보, 은행계좌번호를 입력했을뿐더러 결제비밀번호와 인증코드까지 입력했다는 점을 의식했다.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깨달은 고선생은 즉시 경찰측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반사기대원들은 우선 고선생의 기업위챗 동료에게 확인했는데 “정말 오래동안 기업위챗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런 메시지를 보낸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

알고보니 사기군이 동료의 계정을 도용하여 주소록의 친구들에게 사기성 메시지를 대량 발송한 것이였다.

현재 사건은 추가수사 중에 있으며 경찰측은 어떠한 단위든지 고온수당을 발급할 때 개인신청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각종 보조금 수령, 발급 정보를 쉽게 믿지 말고 류사한 의심스러운 메일아나 링크를 받으면 가장 먼저 소재한 단위의 관련 부문에 확인하고 절대 맹목적으로 수령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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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