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여름철 운수 성수기를 다잡고 루적 운항회수 1,599대, 려객수송량 연 23.03만명을 기록했으며 월간 려객수송량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한국로선 려객수가 동북 1위를 차지했으며 국제려객 비중이 44.8%에 달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동방항공, 제주항공 등 국내외 11개 항공사와 주동적으로 접목하고 중점항로 증편 등 사항을 에워싸고 반복적으로 소통 조률해 최종적으로 여름철 운수 700편 증편계획을 확정했는데 이는 동기 대비 104.1% 증가한 수준이다. 아울러 금붕항공이 처음으로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입주 운영하도록 추진함으로써 운수력 공급 주체를 일층 풍부히했다. 그중 국내 항로는 북경, 상해 등 중점도시 항로를 증편하고 국제 항로는 지속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해 서울(인천공항), 부산, 청주, 대구, 양양 제주 6갈래 항로를 신증함으로써 다지점 피복의 대 한국 항로망을 구축했다. 이 기간 대 한국 항공편은 총 668편이 운항되였고 주간 운항편수는 162편에 달했으며 일일 최고 운항회수는 26편, 려객수는 연 4,115명에 달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음 단계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 여름철 운수 후반기의 려객 흐름 추세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운수력 배치와 운행 봉사 보장 조치를 동적으로 최적화하며 항공 관광 융합 발전을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성수기 생산 성과를 전력으로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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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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