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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비준 동의: 길림성 3개 도시 명단에 올라!
2026-07-17 11:0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국무원의 비준 동의를 거쳐 문화및관광부는 일전 <관광강국건설 '15.5' 계획>(이하 '계획')을 인쇄 발부했다. 

 

'관광도시 및 특색관광지 배치'에서 장춘은 '관광중추도시로, 길림은 '중점관광도시'로, 연길은 '특색관광지'로 각각 지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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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도시관광을 적극 발전시키고 관광레저도시와 거리구역 건설을 강화하며 도시관광레저체계를 완비해야 한다. 경진기, 장강삼각주, 월항오대만구, 성유, 장강중류 등 도시군 관광 일체화 발전을 추동하고 고품질 관광목적지를 조성해야 한다. 관광중추도시가 관광객 집산, 복사견인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도록 촉진해야 한다. 관광중추도시, 중점관광도시, 특색관광지 봉사공급 최적화를 추동해야 한다. 

중요 관광목적지를 련통하는 교통망을 보완해야 한다. 중점관광지역의 민항 기초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항공 로선망을 최적화해야 한다. 간선도로와 풍경구 도로 련결선 및 린근 지역 풍경구 간의 도로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관광 안내 표지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중점관광도시 항공편과 렬차편 배치를 최적화하고 관광 교통 련계 운수를 추동해야 한다. 관광집산중심 관광객 환승, 셔틀 픽업 등 기능을 보완해야 한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2030년에 이르러 관광업 고품질 발전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현대 관광업 체계가 더욱 완비되며 관광강국 건설에서 뚜렷한 진척을 가져와야 한다. 관광업의 기간산업으로서의 지위가 더욱 공고해지고 내수 확대, 취업 촉진, 시장 활성화의 역할이 더욱 발휘되며 관광 및 관련 산업의 부가가치가 국내생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증가되여야 한다. 관광 공공봉사 체계가 끊임없이 보완되고 인민대중의 관광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여야 한다. 

'계획'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관광업 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하고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에 착안해 지능화, 록색화, 융합화 방향을 견지하며 지역 특성에 알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고 발전의 새 우세를 형성하여 관광업의 전반적인 도약을 추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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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中国政府网、长江日报、掌上长春

初审:金垠伶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