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상해교통대학은 <2026 중국 철새형 양로 여름철 서식지 적합도 지수>를 발표했다. 연길은 낮은 생활원가, 우호적인 양로환경을 인정받아 철새형 양로 여름철 서식지 순위에 입선했다.
이 지수는 2020년 처음 발표된 이후 일곱번째로 공개된 것으로 상해교통대학 업종연구원에서 연구개발했다. 이는 국내 철새형 양로를 위한 과학적인 근거를 갖춘 서식지 선택에 참고를 제공한다. 연구팀은 기온, 공기질, 의료시설, 교통조건, 인문경관, 생활원가, 양로환경 등 17가지 핵심지표를 선정하고 전국 76개 후보도시를 대상으로 종합적으로 가중 평가하여 과학적이고 전면적인 여름철 양로 거주 적합 순위를 형성했다.
전체 명단 분포를 보면, 여름철 우수 피서 양로 목적지는 운귀고원과 동북지역에 집중되였다. 연길은 낮은 생활원가와 우호적인 양로환경에 힘입어 가성비가 극히 높은 여름철 려행거주 선택으로 되였으며 부동한 년령대, 신체 및 경제 조건이 다른 로년층의 다양화 수요에 적합하다.
전문가는, 당면 우리 나라의 로년인구가 3.2억명을 초과하고 활발한 건강양생 인구 규모는 약 3.5억명에 달한다고 하면서 실버경제가 국가중점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철새형 양로는 새로운 양로산업형태로서 시장잠재력과 발전공간이 매우 클 것으로 전망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 지수는 공익성 업종 연구성과로 대학교 동문기금의 지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상해교통대학 안태경제관리학원은 오래동안 업종 최전선 연구에 주력하면서 과학연구성과로 실버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고 양로산업 품질 승격에 지적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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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吉融媒
初审:金垠伶
复审:金红花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