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여러차례 강수가 겹치면서 연길시 부르하통하 수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목전 관련 부문에서 하천 량측에 경계선을 설치하고 안전방어선을 구축한 가운데 광범한 시민들이 자신의 생명안전을 위해 하천구역에서 멀리하고 강가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기자가 현장에서 본 결과, 지금 부르하통하 강물이 이미 하천 량쪽의 산책로까지 넘쳐 흘렀고 원래 시민들의 휴식구역도 혼탁한 강물에 잠겼으며 물살이 매우 급하고 수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었다. 하천 량안에서 관련 부문 사업일군들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위험구역에 경계선을 설치하고 전문일군을 배치해 순라 근무를 강화하면서 시민들이 위험구역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저지하고 있었다.
이에 광범한 시민들은 각별히 주의를 돌리고 안전경고 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며 강변 근처에 가지 말고 경계선을 넘지 말며 하천 제방에서 놀거나 낚시를 하는 등 어떠한 물놀이 활동도 삼가하기 바란다. 특히 부모들은 미성년자에 대한 보호 감독을 강화하고 아이들이 하천구역을 멀리하도록 교육하여 안전사고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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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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