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청단연변주위에서 주최한 연변 '공청단 · 동반자 계획' 2026 여름방학 돌봄봉사가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이는 여름방학기간 미성년자의 '돌봄 공백' 문제를 완화하고 미성년자 방학간 정신문화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할 전망이다.
료해한 데 따르면 이번 돌봄봉사는 연길시 공원가두 원월사회구역, 도문시 신화가두 신민사회구역, 안도현 청소년의 집 등 15개의 봉사지점을 마련해 자원을 기층에 내려보내고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리용가능하도록 했다. 봉사대상에는 주로 우리 주의 6세부터 12세까지의 미성년자가 포함되며 택배원, 배달원, 택시기사, 화물차기사 등 새로운 취업형태 로동자의 미성년 자녀에 중점을 둔다.
돌봄봉사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공청단연변주위는 '귀향' 대학생,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사회구역 사업일군 및 전문 교육기구 교원 등 여러 방면의 인원으로 구성된 돌봄봉사팀을 구성했다. 돌봄 과정에 봉사팀은 사상인도, 문화전승, 과학소양, 건강체육, 미적교육 향상, 로동기능, 안전 자아 보호, 학업지원, 독서지도, 친구교류, 심리해소, 성장동반 등 방면에 초점을 맞추어 수업내용을 정성껏 설계해 다양화 봉사로 부동한 아이들의 성장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목전 돌봄봉사는 이미 등록을 시작했다. 활동은 자발적 참여와 전 과정 무료의 원칙을 준수하며 수요가 있는 학부모는 관할 구역의 봉사지점에 직접 련락해 구체적인 등록절차를 문의할 수 있다. 공청단연변주위는, 광범한 돌봄봉사 리용자들이 제반 관리제도를 엄격히 준수하고 사업일군과 자원봉사자의 통일적인 관리에 따르며 안전하고 질서 있으며 쾌적한 학습 및 생활 환경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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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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