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룡정시공안국 안민파출소는 정보지휘중심과 협력해 화분을 도난당한 사건을 단서로 삼아 계렬절도사건을 해명하고 되찾아온 물품을 모두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최근 관할구역 주민 리녀사가 안민파출소에 급히 찾아와서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문앞에 두었던 수년간 정성껏 키운 화분이 감쪽같이 사라졌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민경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한 뒤 정보지휘중심과 협력해 수사에 착수했다. 분석과정에서 민경은 이 사건이 단순한 하나의 사건이 아님을 발견했다. 관할구역내 다른 주민들도 화분을 도난당한 적이 있었는데 모두 피해규모가 크지 않고 금전적 가치가 높지 않아 망설이며 자진 신고하지 않았던 것이다. 민경들은 곧 수사범위를 확대하고 류사한 사건들을 합해 수사해 용의자를 신속히 특정하고 성공적으로 검거했다.
조사결과 용의자는 평소 화초를 좋아했으며 올해 4월 중순부터 6월까지 새벽이나 이른 아침 혹은 점심 시간대를 리용해 오토바이를 타고 골목길을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화분이 보이면 슬쩍 훔쳐간 것으로 드러났다. 심사에서 용의자는 수차례 화분을 절도한 사실을 모두 교대했다. 목전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용의자에 대해 행정처벌을 내렸다.
사건이 해결된 후 민경들은 도난당했던 화분들을 모두 회수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었다. 화분을 되찾은 주민들은 "작은 사건이라도 전력을 다해 주민들의 손실을 줄여준" 민경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찬사를 보냈다. 또한 리녀사는 주민들은 함께 파출소를 찾아와 축기를 전달하며 참답게 직책을 리행하고 인민을 위해 걱정을 해소해준 민경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