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연길시취업봉사국은 북산가두판사처와 함께 손잡고 북대야시장 옆 뢰봉광장에서 2026년 '백일천만 초빙전문행동' 및 '여름철 취업증수전문행동특별초빙회'를 개최하고 취업봉사와 좋은 일자리를 주민들의 '집앞'까지 전달했다.
북대야시장 주변의 인원밀집, 편민친민의 지역위치 우세에 힘입어 초빙회는 큰 인기를 끌었다. 오가는 주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구인정보를 살펴보고 구직사항을 자문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직무내용, 로임대우, 초빙조건 등 내용을 열정적으로 설명했는데 현장은 교류분위기가 열렬하고 질서가 정연했다.
이번 활동은 제6회 '백일천만 초빙전문행동' 및 전 성 여름철취업증수행동 사업 포치를 엄격히 시달하고 농촌로동력, 농민공, 귀향인원, 취업곤난계층 등을 중점 대상으로 일반 로동자, 보안요원, 환경미화원, 봉사일터 등 적합성이 높은 일련의 일자리를 집중적으로 선보여 대중의 취업증수 경로를 전력으로 확장했다. 이번 초빙회에는 도합 44개의 초빙단위가 참가했으며 현장에는 23개 기업이 직접 참가해 142개의 좋은 일자리를 선보였고 총 초빙수요는 452명에 달했다.
연길시취업봉사국 관련 책임자는, 향후 취업봉사모식을 지속적으로 풍부히하고 각종 우수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며 오프라인 특별초빙, 정책선전 등 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여 취업봉사사업을 전력으로 잘하고 각종 로동자들의 취업안정, 수입증대를 전력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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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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