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훈춘에 와 '현금 인출' 범죄행위!... 9명 덜미!
2026-04-29 10:14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일전 훈춘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훈춘으로 와서 '현금 인출 및 이체'작업을 진행한 범죄조직 두개를 련속 적발하고 관련 인원 9명을 나포했다. 

4월 13일 11시경, 한 훈춘 시민이 사기범에게 "아들이 사람을 치여 급히 돈이 필요하다"는 사기수법에 속아 5만원을 편취당했으며 현금은 한 남자에게 인출되였다. 신고를 받은 후 훈춘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즉시 수사에 들어갔는데 단 3시간만에 범죄 용의자 2명을 성공적으로 체포했다. 심사 결과, 이 사건에는 여러 층의 '현금 인출 조직'이 존재했으며 각 층이 단선으로 련락하는 구조였고 현금은 이미 다른 곳으로 옮겨진 상태였다. 이와 동시에 연변주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이번 사건의 다른 3명 용의자가 이미 훈춘을 떠났다고 통보했다. 이후 성 및 주 공안기관의 통괄 협조하에 형사수사대대 민경들은 연길고속철도역과 장춘 고속도로 출구에서 용의자 3명을 나포하고 사기 관련 자금 14만원을 차단했다. 

 

 

4월 20일 12시경, 훈춘시공안국 수사중심은 경고명령 종합분석을 통해 사기사건 4건을 성공적으로 특정했다. 사기범들은 모두 "가족이 사고를 당해 급히 돈이 필요하다"는 리유로 피해자에게 현금을 준비시키고 직접 찾아가 현금을 받아오기로 한 상태였다. 그중 주민 한명은 이미 3만원을 사기당한 뒤였고 상황은 매우 긴박했다. 론의를 거쳐 수사중심은 4건의 사건이 동일한 '현금 인출' 범죄집단의 소행임을 확인하고 즉시 수사를 시작했다. 저녁 6시경 민경들은 훈춘시 북산대묘와 603아빠트 근처에서 용의자 4명을 나포하고 사기 관련 자금 11만원을 압수했다. 동시에 조기경보팀 민경은 심층적인 설득을 통해 주민 3명이 사기수법을 신속히 간파하도록 도와 23만원의 손실을 성공적으로 피면했다. 

 

다음 단계, 훈춘시공안국 형사수사대대는 데이터 기반 력량 강화와 합동수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전신사기 고발태세를 단호히 억제하고 대중의 재산안전을 수호할 방침이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성무

 

来源:珲春市公安局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