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공안국 북산파출소는 사기사건을 해명하고 범죄용의자를 검거했다. 피해자 하모는 전신사기를 통해 벼락부자가 되려다가 자신이 되려 사기에 걸려드는 꼴이 됐다.
직업이 없어 수입래원이 불안정한 하모는 3월 31일 북산파출소에 와서 신고했는데 내용인즉 친구를 통해 사기설비를 사려다가 8,400원 사기당했다는 것이였다. 앞서 하모는 역시 무직업인 친구로부터 전신사기를 하면 "돈을 빨리 벌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또 '내부인사'로부터 사기설비를 살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마음이 통한 하모는 즉각 친구를 통해 '내부인사' 로모모를 알게 되였다.
하모는 2월 6일부터 23일까지 몇차례에 걸쳐 로모모에게 8,400원 보내 설비를 구매하려 했지만 얼마 후 상대는 곧바로 하모를 차단해버렸다. 그제야 사기당한 것을 안 하모는 경찰에 신고했다.
민경들은 일련의 조사작업을 통해 로모모가 장춘시에 숨어있다는 것을 장악했고 4월 1일 현지 경찰의 협조하에 성공적으로 로모모를 검거했다. 경찰에 덜미를 잡힌 후 로모모는 자신의 범죄행각을 순순히 교대했다. 민경들은 법에 따라 로모모에 대해 형사강제조치를 취했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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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来源:延边晨报
初审:金成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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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