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고 질서있는 시공을 거쳐 단동공항 활주로 연장대상이 원만하게 완료되여 오는 4월 26일 정식 운항을 재개한다.
단동공항은 1985년에 건설되여 이 도시와 40년의 세월을 함께 했다. 이번 활주로 연장 민항 부대공사의 준공은 단동공항의 안전운행 보장능력이 질적인 도약을 이루었음을 표징한다. 운항 재개후 첫 로선으로 단동⇌상해 포동⇌심수 왕복 항공편을 회복하고 5월 1일부터는 단동⇌북경 왕복 항공편을 회복하게 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丹东发布、掌上吉林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