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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봄 풍경, 연길시인민공원 진달래 만발
2026-04-17 09:05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화인 진달래는 봄날의 가장 생기 넘치는 상징이다. 최근 연길시인민공원에서는 진달래꽃이 앞다투어 피여나고 있다. 분홍색과 보라색 꽃송이들이 가지마다에 피여나 구름과 노을을 방불케한다. 산들바람이 스치면 꽃가지가 살랑이고 은은한 꽃향기가 주변에 감돌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공원 동쪽의 꽃구경구역은 인기명소가 되였다. 이곳에서 찍는 사진마다 봄날의 대작이 된다.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꽃바다를 거닐고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소문을 듣고 찾아와 핸드폰 카메라로 만발한 꽃과 도시가 어우러진 풍경을 담으며 이 변경 소도시의 랑만적인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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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은령

 

来源:延边晨报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