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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사건] 차안에 현금 두지 마세요! 차량내 금품절도련쇄사건 해명!
2026-03-31 11:0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최근 연길시공안국 공원파출소는 형사범죄정찰대대와 협력해 차량내 금품절도련쇄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했다. 3월 30일, 민경은 추적한 6만여원의 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었다. 피해자는 민경들의 효률적이고 책임감있는 업무처리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축기를 전달했다.

사건 경위 및 수사 과정:

3월 1일, 공원파출소 당직 민경 장선량은 관할구역 주민으로부터 2월 28일 연길시 공원가두의 한 주민구역 앞에 차량을 세워두었는데 차안에 있던 현금 6만 3천여원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류전룡 소장은 즉시 현장 감식을 실시했는데 초보적인 조사 결과, 범인이 차문을 잡아당겨 보는 단순한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전담팀이 구성되였는데 전담팀은 주변 탐문중 이번 사건의 범행수법과 용의자의 인상착의가 지난 2월 26일 북산가두에서 발생한 차량내 금품절도사건과 일치함을 확인하고 두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진행했다.

범인은 모자,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고 넝마주이 로인으로 위장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전담팀은 련속 며칠간 연장근무를 하며 단서를 정리하고 분석한 끝에 최종 용의자 장모모를 특정하고 3월 10일, 건공가두의 한 려관에서 장모모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용의자 장모모는 연길시공안국에 의해 형사강제조치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경찰 당부:

현금, 핸드폰 등 귀중품을 절대 차안에 두지 마세요.

잠금 확인: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반드시 문과 창문이 잠겼는 지 확인하십시오.

안전한 주차: 가급적 CCTV가 설치되여 있거나 관리인이 있는 정식 주차장을 리용하십시오.

거동이 수상한 자를 발견하면 즉시 공안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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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한기영 

 

来源:延边晨报

初审:韩奇颖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