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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 연변이 낳은 최우수 영화감독
2025-08-29 18:0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연변이 낳은 조선족 영화감독 신오가 얼마전 있은 제20회 중국 장춘영화제에서 금록상 최우수 각본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신오는 1986년 9월 11일 연변에서 태여났다. 북경영화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감독,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2005년,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개인 첫 단편영화 《하룡천강》으로 에스빠냐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학생 단편 부문 2등상과 제1회 중국 국제 뉴미디어 단편영화제 금붕상 최우수 단편영화상과 제1회 중국 국제 뉴미디어 단편영화제 금붕상 우수 극영화 단편 감독상을 받았으며 그뒤 《조축랑》, 《수익인》 등 작품을 연출했다.

2025년 7월 25일, 신오가 연출한 영화 《남경사진관》이 개봉됐고 이 작품에 힘입어 신오는 제20회 중국 장춘영화제 금록상 최우수 각본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상후 신오는, 자신은 연변 출신의 조선족이고 명절때면 자주 연변에 갔다고 하면서 연변에 대한 정감을 드러냈다. 신오는 또 향후 길림성에서 더 많은 소재를 발굴하여 영화에 담을 것이라고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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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김성무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