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CT촬영을 많이 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
2025-12-25 09:4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올해 들어 ‘CT촬영이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이 끊이지 않아 검사를 받을 때 걱정이 앞선다. 그렇다면 CT촬영을 하는 것이 과연 암을 유발할가?   

조사결과 ‘CT촬영이 암을 유발한다’는 주장은 주로 《미국의학회지-내과학기요》의 연구에서 비롯되였으며 이 연구에서는 CT 검사로 인한 암이 매년 신규 암 사례의 약 5%를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연구의 최종 목적이 검사 용량과 회수의 합리성을 보장하고 과도한 CT 검사를 피하는 것이라고 특별히 설명했다.

수도의과대학부속 북경흉부병원 영상과 주임 후대륜(侯代伦)은 X선복사가 인체에 미치는 발암효과가 이미 매우 명확하지만 이것이 곧 CT촬영이 암을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면서 총 방사선량이 안전범위내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으며 인체에 추가적인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반 CT촬영 1회의 방사선량은 1~2mSv(mSv: 밀리시버트, 방사선 유효량의 기본 단위)에 불과하며 증강CT의 방사선량은 5~6mSv이다. 1년 동안 인체가 받는 방사선량은 50mSv를 넘지 않으면 안전하다.” 후대륜이 소개했다.

따라서 방사선량 데이터를 보면 일반적인 진단성 CT촬영의 방사선량은 완전히 인체가 견딜 수 있는 범위내에 있다. 환자는 과도한 걱정으로 인해 필요한 진료시기를 지연시키지 말아야 한다.

 

도대체 일년에 몇번 CT를 찍을 수 있는가?

또한 일부 사람들은 CT촬영을 한번 할 때마다 방사선이 루적되여 장기적으로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런 견해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가? 도대체 일년에 몇번 CT촬영을 할 수 있을가?

사실, CT 검사가 신체에 미치는 방사선은 평생 축적되는 것이 아니다. 검사회수의 제한과 관련하여 례를 들면 페결절 환자 1명은 3개월, 6개월, 12개월 정기적으로 재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설령 1년에 3번 재검사를 받더라도 루적 방사선량이 규정된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다.

물론 강조해야 할 점은 CT 검사의 핵심원칙은 단순히 회수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성과 긴급성’이라는 것이다. 질병진단의 중요한 시점에서 CT가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는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며 그 리익은 잠재적인 방사선 위험보다 훨씬 크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