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남방항공 길림지사 연길영업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승객의 출행체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환승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남방항공 길림지사 연길영업처는 남방항공 대련지사와 협력하여 연길-대련 환승 항공편의 수하물 ‘원티켓 직접 련결’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개시했다고 한다. 오늘부터 남방항공 연길-대련 구간을 리용하고 당일 대련공항에서 다른 국내선 항공편(춘추항공, 구원항공을 제외한 대련공항 모든 운송항공사)으로 환승하는 모든 승객은 위탁수하물의 ‘한번의 탁송, 전 과정 무걱정’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승객은 연길 조양천국제공항에서 체크인할 때 위탁수하물을 최종 목적지에 직접 보낼 수 있으며 대련공항에서 수령하여 대기한 후 다시 위탁할 필요가 없어 환승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이후 남방항공이나 다른 항공사의 항공편(춘추항공, 구원항공 제외)을 리용하더라도 수하물은 ‘원스톱’ 전 구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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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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