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독감바이러스류행추세와 관련된 상황을 소개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바이러스병소 국가독감센터 주임 왕대연에 따르면 독감은 주로 발열, 두통, 근육 및 관절통증으로 발병하며 체온은 39~40℃에 달할 수 있다고 한다. 종종 인후통, 마른 기침, 코막힘, 코물 등을 동반하고 오한, 진저리, 피로, 식욕부진 등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부 환자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일 수도 있다. 합병증이 없는 사람은 발병후 3~5일후에 발열이 점차 사라지고 전신 증상이 호전되지만 기침과 체력회복은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독감에 감염된 후 증상이 가벼운 경우 집에서 휴식할 수 있지만 39℃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거나 해열제를 사용해도 효과가 좋지 않거나 심한 기침, 호흡곤난, 가슴 답답함, 숨막힘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두통, 빈번한 구토, 의식흐림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로인, 영유아, 만성질환 환자 및 임산부 등은 독감에 걸린 후 중증 또는 위중증 사례로 발전하기 쉬우므로 이를 중시하고 조기에 진료를 받고 의사의 지시에 따라 가능한 한 빨리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
독감환자와 무증상감염자는 독감의 주요감염원이다. 잠복기말에서 급성기까지 모두 전염성이 있으며 바이러스배출 기간은 대부분 3~7일이고 어린이, 면역기능 손상 및 위중한 환자의 바이러스배출 기간은 1주일을 초과할 수 있다. 독감환자는 일반적으로 24시간 이상 정상체온을 유지하고 48시간 이상 증상이 뚜렷하게 호전되면 더 이상 전염시키지 않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면역력이 비교적 약한 사람은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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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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