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오전, 전성 인민의 기대와 중책을 짊어진 길림성 전국인대 대표들이 순리롭게 북경에 도착해 곧 소집되는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는 ‘15.5’가 시작되는 해로서 직무를 더 잘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대표들은 북경에 도착하기 전 밭머리, 공장 직장, 사회구역 가두를 방문하여 길림 진흥발전과 민생열점 문제를 둘러싸고 착실한 조사연구를 전개하고 인민군중들의 의견과 건의를 광범하게 청취함으로써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충분한 준비를 했다.
“매번 북경에 오는 것은 모두 새로운 출발이다.” 전국인대 대표 옥명희는 감격을 금치 못했다. 기층에서 성장한 인민대표로서 옥명희는 시종 군중들의 생각과 기대를 마음에 두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그녀는 많은 기층단위를 다니면서 인민군중들의 가장 진실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 옥명희는 “나는 사회구역, 직장과 밭머리의 기대를 최고 의정의 전당으로 가져가 민생복지를 위해 목소리를 냄으로써 인민들이 나에게 부여한 막중한 책임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인대 대표 백경양은 기업 일선에서 왔는데 올해 그는 고품질발전의 최전방을 주목할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의 건강한 성장도 걱정하고 있다. “한명의 산업로동자대표로서 나는 기능인재대오건설을 위해 목소리를 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건언할 것이다. 이번 대회는 ‘15.5’ 계획강요초안을 심사하게 되는데 ‘기능에 의한 보국’과 ‘미성년자보호’가 미래의 청사진에서 더욱 잘 체현되기를 기대한다.”
주재지에 도착한 후 대표들은 신속히 상태에 진입하여 충만한 정치적 열정과 엄격하고 실용적인 태도로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길림이야기를 잘하고 길림목소리를 잘 전달하여 길림의 고품질발전을 뚜렷하게 추진하고 전면적 진흥에서 새로운 돌파를 거두며 지혜의 힘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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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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