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에 참석하는 길림성대표단은 주둔지에서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는 황강을 단장으로, 호옥정, 채동, 구강, 왕자련, 고광빈, 가효동을 부단장으로 선출했다. 바인초루, 락수강, 경준해가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주석단, 비서장명단 초안과 대회의정 초안을 심의하고 길림성대표단의 전체 명의 건의와 관련해 의견을 수렴했다.
황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대대표는 국가권력기관의 구성원으로서 전성 인민의 신임과 중책을 짊어지고 있다. 각항 보고서와 의안을 심의하는 데 정력을 집중하고 회의주제에 맞춰 적극적으로 발언하여 대회의 각항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데 지혜와 힘을 기여해야 한다. ‘국가대업’을 가슴에 품고 국가 대국(大局)에서 길림의 전략적 정위와 발전수요를 단단히 파악하여 고품질의 의안과 건의를 제기해야 한다. 중앙 8가지 규정 정신을 엄격히 시달하고 각 방면의 규률요구를 엄격히 준수하며 각종 부정행위를 단호하게 저지하여 대회의 깨끗하고 공정한 기풍을 확실하게 수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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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初审:韩奇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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