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슈퍼마켓에서 남새나 과일을 구매할 때 손으로 만지기도 하는데 이런 과일이나 남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있지 않는지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의 건의를 정리해봤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남새나 과일에 부착돼있을 가능성이 리론적으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 생존시간은 길지 않으며 고온에서 조리할 시 활성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말고 슈퍼에서 제공한 비닐주머니를 손에 껴 물품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피면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슈퍼마켓에서는 판매하는 육류나 익은 식품을 그대로 밖에 내놓지 말고 유리궤에 넣는 등 일정한 격리조치를 취해 비말이 우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사온 남새나 과일, 육류를 일정 기간 방치한 후에 식용하면 좋지 않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부분적 육류나 남새는 방치시간이 길면 변질돼 세균을 자생할 수 있기에 식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신선한 상태의 식품을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조리하며 날 것대로 먹지 않고 익혀서 먹으며 과일은 될수록 껍질을 깎아 먹을 것을 조언했습니다. 그리고 채소무침을 식용하지 말 것을 건의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채소는 만약 원산지에서 직접 발송한 것이라면 사람이 접촉하는 중간절차를 줄여 오염이 적기에 주민들이 인터넷구매 방식을 선택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