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료전문가팀 성원 리흥왕은 1메터 내지 2메터사이 거리에서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기에 방호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소식공개회에서 국가의료전문가팀 성원이며 북경지단병원 감염성 질병진료 및 연구센터 수석전문가인 리흥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페염의 증상특점, 퇴원기준, 방호제시 등 문제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현재 발병 병례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 한동안은 환자가 입원해 치료하고 회복하는 시기라고 하고나서 지금 상황을 보면 경한 환자는 일주일 정도면 점차 회복될 수 있고 심한 환자는 2주일 심지어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퇴원기준에 관해 리흥왕은 환자의 림상증상이 거의 완화되여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된 후 다시 두차례의 핵산검측을 받고 음성으로 판정받아야 퇴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의 퇴원수치는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리흥왕은 초기 환자일 경우, 일반적으로 열이 나거나 맥이 없고 마른기침을 하는 것이 주요 림상표현이고 부분적 심한 환자들은 호흡곤난 심지어 호흡기능 상실 증세가 나타나거나 원래 앓고 있던 질병이 더 심각해질 수도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리흥왕은 산발적 병례와 밀접히 접촉한 사람들 가운데는 증세가 보이지 않는 감염자도 있었지만 핵산검측을 해보니 양성반응이나타났다고 했습니다. 또 일부 환자들은 발열현상이 뚜렷하지 않았고 간혹 마른기침을 하거나 맥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환자들도 전염병 법칙으로 보면 일정한 전염력이 있어 예방통제에 일정한 어려움과 복잡성이 있었지만 주요 전염경로는 근거리의 비말전파라고 했습니다.
리흥왕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재 보다 많은 무증상 감염자들은 여전히 접촉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발견됩니다. 이 접촉자들은 현재 요구에 따라 의학관찰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공공장소에서 자유활동을 진행하지 않고 집에서 격리조치를 받고 있기에 전염원에 대한 통제를 보장하게 됩니다. 때문에 전염원을 통제해 발병확산을 최소한으로 완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리흥왕은 호흡기관 전염병은 흔히 근거리 비말감염으로 발생하기에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며 될수록이면 근거리 접촉을 줄여야한다고 했습니다. 근거리 접촉이란 주로 1메터내지 2메터 사이 혹은 150센치메터 거리를 말하는데 전염이 가능하기에 방호를 잘해야 합니다.
리흥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성 페염은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고주의를 줬습니다.
출처: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