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은 연변방송APP 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저는 평범한 시민이고 부모님 년세는 70세가 넘으셨습니다. 때문에 저는 로인 락상 및 미끄럼 사고에 대해 각별히 중시합니다. 최근 저는 가족을 위해 주내 여러 양로시설을 방문했는데 바닥 안전과 관련된 위험 요소가 보편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에 반영합니다. 현재 바닥 미끄럼 방지는 가정 로인편의시설 개조의 필수 항목으로 포함되여 있으나 양로시설의 리행 상황은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대다수의 시설에서 비록 미끄럼방지 타일을 깔았지만 물기에 로출되면 여전히 미끄러워 미끄럼방지 계수는 기준에 훨씬 미치지 못합니다. 일부 시설에서 사용하는 미끄럼방지 매트나 발판은 가장자리가 들떠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어 오히려 락상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국가강제기준인《양로시설안전기본규범(GB38600-2019)》,《노인료양시설건축설계표준(JGJ450-2018)》,《건축바닥공사미끄럼방지기술규정(JGJ/T331-2014)》에따르면 양로시설내 습기가 많은 장소의 바닥은 Bw등급의 미끄럼방지 성능을 갖추어야 하며 건조상태 마찰계수는 0.6이상이여야 합니다. 또한 2025년 2월 10일 시행된 최신 강제규정에서도 바닥 미끄럼방지는 양로시설안전의 최저기준으로 기준 미달시 운영이 불가함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간곡히 건의드립니다.
첫째, 형식적이고 림시 방편적 검사가 아닌 국가기준에 따른 실제적이고 철저한 전문점검을 실시해주십시오.
둘째, 바닥 미끄럼방지를 양로시설 로인편의시설 개조의 필수 항목으로 지정해주십시오.
셋째, 위험한 미끄럼방지매트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표면이 평평하고 물기에도 미끄럽지 않은 전문적인 바닥처리를 권장 및 보급해주십시오.
넷째, 일회성 개선에 그치지 않도록 장기적인 관리감독체계를 구축해주십시오.
로인들의 안전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정부부문의 각별한 관심과 조치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에 연길시민정국,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연길시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연길시민정국 양로봉사과에서는 양로봉사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중시를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시민이 반영한 문제를 이미 연길시 각 양로기구에 전달했습니다.
주관단위 및 련계인과 전화:
연길시민정국 양로봉사과: 0433-255586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은령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初审:金垠伶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