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네티즌은 연변방송APP 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일전 한국뻐스기사가 중국류학생을 구한 사연이 한국에서 온라인을 달구었습니다. 이 사연은 한국어 topic 시험내용에도 들어갔는데요. 사회적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 연변에도 묵묵히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 혹은 좋은 사연들이 많은데 관련 부문과 매체 기자들이 정면 보도를 많이 하고 연변의 좋은 사적들을 전파한다면 사회에도 긍정의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라고 건의했다.
이에 연길시당위 선전부, 연길시융합매체중심,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연길시정무봉사및디지털화건설관리국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네티즌분의 매체 선전 방면에 대한 좋은 건의에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신매체와 전통 매체 플랫폼에서 연길시의 좋은 사적과 좋은 사연들에 대한 보도를 잘할 것입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방송APP
편집: 김성무
来源:延边广播电视台
初审:金成武
复审:金明顺
终审:金敬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