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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하고 무기력한가? 갑상선 ‘경보’일 수 있어!
2025-08-12 15:06 인민넷 조문판

 

온몸이 나른하고 계속 졸리며 정신상태가 좋지 못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증상을 보일 때 날씨가 덥거나 업무스트레스가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것은 신체대사를 조절하는 ‘엔진’인 갑상선기능이 저하되고 있기 때문이다.

갑상선기능 저하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있다.

졸림

정신적으로부터 신체까지 전부 기운이 없고 피곤하고 힘이 없으며 말수가 줄고 심지어 기분이 가라앉는다. 또한 얼굴부종, 손발부기, 피부, 점막건조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기억력 감퇴

갑상선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신경원의 흥분도 감소되여 집중력 저하, 흐리멍텅한 표정, 리해력 및 계산능력 저하 등이 발생한다. 만약 로인에게 발생하면 ‘로인치매’로 오인되거나 정상적인 로화로 간주되여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시절 갑상선 호르몬의 결핍은 발육지연과 지력저하를 유발하여 소아마비를 초래할 수도 있다.

변비

갑상선기능이 저하되면 장근막과 같이 각 기관의 근육도 이완되고 힘이 없어지며 장의 연동운동이 느려지고 소화흡수기능이 약해지면서 입맛이 없어진다. 그러나 복부팽만과 변비 등이 발생하기 쉽다.

주의: 갑상선기능 저하로 진단되면 제때 약을 복용하고 갑상선기능을 규칙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하며 갑상선 호르몬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 상술한 증상이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고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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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人民网 朝文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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