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훈춘 전염병형세가 준엄한 가운데
모두 한마음이 되여서
이 관건적인 시기를 힘써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역행자'들은
"우리가 있으니 여러분 시름 놓으십시오." 등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를 들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시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주곤 합니다.
비상시기 '그대'들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훈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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