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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을 흉기로 찌른 도주범 결국...!
2021-10-18 14:21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황니허삼림공안분국은 고의상해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다.

2021년 8월 19일 황니허삼림공안분국 지휘중심 민경은, 황니허림업국 혜민주택단지에서 한 녀성이 칼에 찔려 상태가 아주 위중하다는 신고를 접했다. 민경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녀성은 복부의 상처가 위중한 상태였다. 민경들은 즉각 피해녀성을 병원으로 호송했다. 피해녀성 동모에 따르면 혐의범은 장모인데 술을 마신 후 동모의 집을 찾아왔고 두 사람은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였다고 한다. 다투던 도중에 장모는 몸에 지니고 있던 칼로 동모를 찌른 후 도주했던 것이다. 하지만 범죄혐의자 장모는 홀몸인데다가 고정직업이나 고정주소가 없다보니 검거작업은 일정한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였다.

전담팀 민경들은 대량의 방문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장모의 친척과 친구들과 적극 소통했고 또 관할구 군중에게 현상금 통고를 발부했다. 수일간의 노력을 거쳐 민경들은 범죄혐의자가 연길시 모 공장에 숨어있다는 단서를 장악했다. 이 공장에는 인원이 많은 관계로 의외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민경들은 수일간의 잠복관찰을 거쳐 범죄혐의자의 활동규칙을 장악했고 10월 10일 해당 공장의 건물내에서 범죄혐의자 장모를 나포했다.

현재 범죄혐의자는 황니허삼림공안분국에 의해 형사구류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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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정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