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접종 추진 관련 상황 발표회를 열었다.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리빈 부주임이 소개한데 의하면 3월 14일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련인수로 도합 6498만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을 접종했다.

당면 우리나라에서는 감염과 질병전파의 위험부담이 큰 중점 군체와 감염으로 중증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부담이 큰 고위험군체 그리고 기타 군체 순으로 접종사업을 조직 실시하고 있다.
감염과 질병전파의 위험부담이 큰 중점군체: 위험부담이 비교적 큰 직업 종사자, 경외 감염의 위험부담이 있는 인원, 사회의 기본운행을 유지하는 관건 일터의 인원 등
감염후 중증질환을 일으킬 위험부담이 큰 고위험군체: 로인, 기초질환 환자 등
이상 두 부류 군체외 접종을 원하는 기타 인원들은 모두 접종을 배정해줄 수 있다.
집중접종의 기회를 놓쳤다면 부근에 설치한 소속 접종단위에 가서 보충 접종을 할 수 있다.
당면 각지의 접종사업은 목표군체를 주로 진행되고 있고 이 부류의 사람들은 대부분 중점업종이거나 중점장소와 관련된 인원들이다. 이들은 주로 소속단위에 의탁해 집중접종을 받고 있다.
만약 목표군체중 개인 사정으로 단위에서 조직하는 집중접종의 기회를 놓쳤다면 부근에 설치한 소속 접종단위에서 보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은 현지 보건행정부문과 질병통제기구 혹은 접종단위의 요구에 따라 접종을 미리 예약해야 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과 기타 백신의 접종 간격은 최소 두주이상
일반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과 기타 백신의 접종 간격은 최소 두주이상이여야 한다. 하지만 동물에게 물렸거나 외상을 당해 광견병 백신이나 파상풍 백신을 접종할 때는 시간 간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있으며 혹은 광견병 백신이나 파상풍 백신을 먼저 접종할 수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을 접종한후 얼마후면 헌혈할 수 있는가?
기존의 헌혈자 건강검사의 요구에 따라 백신접종의 류형별로 헌혈 시간을 24시간에서 4주 정도로 잠시 늦출 수 있다. 이밖에 헌혈법에도 두차례 헌혈 간격은 6개월 이내여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사업이 가종된후 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혈액재고에 대한 검사와 조률사업을 강화하고 일일 검사 일일보고제도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전국 혈액재고는 안전선에 있고 공급과 수요가 평온해 림상 혈액수요를 기본적으로 만족시키고 있다.
신종코로나백신의 안전성은 어떠한지?
백신 자체: 당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모두 규범에 따라 림상연구를 진행하고 국가약품감독부문의 비준을 받고 엄격한 검증을 거친후 사용할 수 있다.
백신 저장과 수송: 이 과정은 정기적인 검사와 온도 기록을 요구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백신 저장과 수송 전과정이 규정된 온도환경과 수송관련 요구에 따라 진행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접종과정: 규범된 조작으로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충분히 보장해야 한다.
백신 이동로선 추적: 나라에서는 백신 전자추적협동플랫폼을 건립했고 각지는 제때에 규정된 정보를 플랫폼에 정확하게 보고해야 하며 백신의 이동 전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하여 백신의 래원을 찾을 수 있고 이동방향도 추적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네가지 백신은 두개 기술라인에서 출하된 제품
당면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두개 기술라인에서 출하된 것으로 세가지는 불활성화 백신이고 한가지는 아데노바이러스 담체 백신이다.
불활성화 백신: 주요 특점은 백신의 성분과 천연적인 바이러스 구조와 비슷하고 가장 근접한다. 불활성화 백신은 일반적으로 면역 반응이 비교적 강하며 량호한 안전성을 구비하고 있다. 2~8℃ 조건에서 2년내지 3년동안 장기 저장할 수 있고 수송이 편리하다. 전반적으로 비교적 안정하며 두차례 접종으로 면역을 실현한다.
아데노바이러스 담체 백신: 우리나라에서는 5형 아네노바이러스를 담체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면역원을 류입해 생물반응기로 생체백신을 만드는데 조작과정이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원가가 비교적 저렴하다. 일차 접종으로 면역절차를 실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