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와 류행성 감기에 함께 감염되면 어떻게 해야 할가? 신종 코로나 페염이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을가? 언제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을가? 양력설과 겨울방학에 나가 놀 수 있을가?
일전 상해과학보급 대강연에서 화산병원 감염과 주임 장문굉은 전문강좌를 하고 열점문제에 대해 회답했다.

합병감염은 호흡기 질병중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요즘 나타나는 신종 코로나와 류행성감기에 함께 감염되는 사례에 대해 장문굉은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장문굉은 “합병감염은 겨울철에 아주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에 공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했다.
장문굉은 올 1월말, 2월초쯤 국제적으로 론문을 발표하고 합병감염은 자연계와 호흡기질병중에서 원래부터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했다.
신종 코로나의 특이한 후유증을 발견하지 못했다.
“신종 코로나 페염의 치료에서 현재까지 특이한 후유증을 발견하지 못했다.”
장문굉은 목전 신종 코로나의 일부 후유증은 여전히 바이러스성 질환에서 자주 나타나는 후유증이라고 했다. “많은 바이러스성 질병은 모두 전신감염으로 장기간동안 신경계통에 일부 손상을 줄 수 있으며 페의 섬유화 회복 역시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몇개월동안 시간밖에 안걸려 몇년후의 일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
장문굉은 개별적인 환자한테서 후유증이 나타나는 것은 과학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며 6천만건의 병례중 1, 2건에서 후유증이 나타난 것은 특수한 사례인 바 만약 과학적으로 성립되면 반드시 보편성을 띌 것이라고 했다.

목전 바이러스 변이로 인해 더욱 많은 사망과 전파력을 초래하지 않았다.
한 네티즌이 목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정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장문굉은 바이러스의 순서(测序)에 대해 늘 감시통제하고 있다. 바이러스 변이는 바이러스의 특성이다. 랜덤변이는 늘 발생하는 것으로 어떤 것이 임의로 변이하여 남겨질 지는 외부환경에 관계된다고 했다.
“백신이 나와야만 바이러스의 랜덤변이에 의의가 생긴다.” 장문굉은 목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는 더욱 높은 사망률과 전파력을 유발하지 않으며 이는 세계위생조직에서도 인정한 것이라 하였다.
올 년말 다음해 초,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백신 출시 고봉기 맞이할 것
신종 코로나 백신을 대규모적으로 접종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가?
이에 장문굉은 전 세계 중국 백성을 포함하여 올해 년말에서 다음해 년초까지 신종 코로나 백신 출시 고봉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했다.

장문굉은 우리 나라에서 신종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해 좋은 구상을 가지고 있다며 고위험 군체가 먼저 맞은 다음 순차적으로 접종해야 한다고 했다. 기실 목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긴급 접종했다. “전염병 백신의 긴급 접종은 전 세계에서 아주 보편적인 일이다.”
중국 신종 코로나 전염병이 잘 통제되고 있는데 있어 가장 관건적인 요소는 백성들이 자아방호를 잘했기 때문이다.
“다음해 년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백신은 공급이 충족할 것이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 접종을 받지 못하면 수입성 병례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장문굉은 전염병기간 백신을 접종받았다 해도 자주 손을 씻고 인원밀집구역에 갈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며 적당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좋은 습관을 지켜야 한다고 건의했다.
양력설, 겨울방학에 나가 놀 수 있을가?
장문굉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주 손을 씻으며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했다.
“중국은 국경절기간 이미 한차례 압력 테스트를 겪었다. 겨울철 수입성 위험은 더욱 커질 것이다. 하기에 자아방호가 여전히 가장 중요하다.”
현장에서 관중이 “나가서 놀 수 있는가” 하는 물음에 장문굉은 국내의 몇개 중, 고 위험지역외 다른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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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장상장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