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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불활성백신 시험 참가자들, 전부 항체 생겼다
2020-06-17 16:54 흑룡강신문

16일, 북경과 하남에서 동시에 열린 국약그룹 중국생물무한생물제품연구소 연구제작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불활성화 백신 1,2단계 림상시험 블라인드 테스트(盲态审核)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블라인드 테스트한 결과 백신접종후 안정성이 좋고 심한 불량반응이 없고 다른 절차, 다른 량으로 접종한뒤 모두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증식을 억제하는 중화 항체 생성을 이끌어냈다. 블라인드 테스트란 쉽게 말하면 이름을 가리고 효과로만 판단한다는 말에 해당한다.

무한 생물제품연구소의 코로나 불활성화 백신 림상시험은 무작위, 블라인드, 위약대조 1,2기 림상연구다. 여기서 위약은 외관은 약제와 같지만 약리활성이 없는 것으로 피검자에 투여하여 본래의 약제를 투여한 그룹과 비교하여 약제투여의 심리적 영향을 조사함과 동시에 약효, 약해를 해명하기 위해 사용된다.

4월 12일 이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불활성화 백신은 세계 최초로 림상시험 허가를 받고 하남성에서 1,2기 림상시험을 시작했다.

하남성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주도하에 림상시험현장은 전염병상황으로 인한 첩첩한 곤란을 극복하고 66일동안 련속 작업했다. 세계 첫 불활성 백신 접종후의 안정성과 유효성 수치는 다른 년령, 다른 절차, 다른 투여량 등 연구결과에서 완전하게 체현됐다. 이는 지금까지 시간이 가장 길고, 수치가 가장 전면적이고 효과가 가장 리상적인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백신 림상연구결과로서 중국의 방역과 긴급사용에 과학적이고 평가가 가능한 수치를 제공했다.

이번 연구는 18세에서 59세에 이르는 피시험자들중 각각 다른 투여량과 다른 절차로 접종한후의 안전성과 면역원성(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항원으로 작용하는 성질)을 평가하기 위한것으로서 백신접종후의 세포면역변화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백신접종의 면역절차, 면역투여량, 안전성, 면역원성 및 체내 항체수준의 변화추세를 탐색했다. 지금까지 1, 2기 림상시험에 참가한 사람은 1120명이다.

18세-59세조에서 14일과 21일 절차에 따라 두차례 접종한후 중화 항체 양전률은 97.6%에 달했으며 28일 절차에 따라 두차례 접종한후 항체 양전률은 100%에 달했다.

이와 함께 중국생물은 3기 림상시험을 위해 해외협력을 추진중이며 여러 나라의 기업, 기구와 협력의향을 확정했다. 이미 고생물 안전등급 생산현장을 이미 구축했는데 생물안전기준에 부합되는 세계유일 작업장이며 수량상 긴급접종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는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백신 생산현장이다.

방역형세가 여전히 준엄한 현재 백신에 의한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이 절박하다. 이번 브라인딩의 안전성, 유효성수치는 방역의 최종 승리에 큰 신심을 가져다주고있다.

출처 인민일보